이공학부

항공우주공학과

선구성, 극한성, 종합성을 특징으로 하는 항공우주공학의 수득(修得)을 통해서, 자기계발 정신을 가지고,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기술자를 육성한다.

꿈의 실현

인류는 하늘을 날고, 우주를 개척하는 꿈을 오랫동안 품어 왔습니다만, 과학기술의 힘에 의해서 마침내 이 장대한 로망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21세기에 들어가, 초음속 여객기, 우주 스테이션, 우주 환경 이용 등, 새로운 꿈으로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 항공 우주 공학입니다.

종합 공학으로서의 항공우주공학

항공우주공학의 특징은, 뛰어난 종합성과 선구적 성격에 있습니다. 항공기, 로켓 등은, 재료, 구조, 공력, 전자, 시스템, 제어 등, 모든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결집해 만들어집니다. 게다가 초고속, 초고온, 초고진공과 같은 어려운 상황 하에서, 충분한 안전성, 신뢰성, 내구성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발상과 과학기술을 극한까지 추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그 결과, 새로운 과학기술이 만들어집니다. 이 항공우주공학으로부터 만들어진 신지식∙ 신기술은, 다른 다양한 분야에 파급되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본 학과에서는, 항공우주공학의 특징을 살려, 공학의 기초 학문을 중시하면서, 해석력, 논리적 사고력, 유연한 발상, 프런티어 정신, 종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 기존의 학문에 사로잡히지 않는 새로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다양화, 복잡화 되어가는 사회의 넓은 분야에 대응할 수 있는, 창조성 풍부한 활력 있는 기술자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성 설계 콘테스트

1993년부터 일본기계학회, 일본항공우주학회, 전자정보통신학회, 우주과학연구소, 우주개발사업단, 일본우주포럼 등의 주최에 의해, 전국의 대학원, 대학 및 고등전문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위성 설계 콘테스트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콘테스트는, 학생의 자유로운 발상에 의한 우주 미션의 콘셉트나 설계 구상 등을 모집해, 심사 후, 우수 작품을 표창하는 것으로, 본 학과에서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관심 있는 학생들로 구성되어 제5회(1996년)부터 참가하고 있습니다. 위성의 개념 설계를 하기 위해서는, 미션을 실현하는 전체 시스템 구성을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고, 어려움도 있습니다. 본 학 과 학생은, 제6회부터 연속해서 수상하고 있고, 특히 제14때는 설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평소의 공부 성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지식과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진로에

항공우주라고 하면 우주비행사나 파일럿이라고 하는 직업이 머리에 떠오릅니다만, 본 학과에서는 항공기∙우주기를 조작하는 인재가 아니고, 개발∙설계 제작∙운용하는 인재를 기르고 있습니다.
항공우주공학을 배우면, 기본이 되는 기계설계를 비롯해서, 시스템 전체를 보는 능력이나 컴퓨터∙전기 전자의 지식, 게다가 제어 기술이나 높은 해석 능력을 익힙니다. 대부분의 졸업생이 항공기∙자동차∙전자기기 등의 기계기구제조업 아니면, 소프트웨어∙시스템 엔지니어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실기를 이용한 교육

테크노 플레이스 15실험실에는 경비행기, 글라이더, 제트 엔진이 있어서, 수업을 위한 교재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클린 룸이 설치되어 있어, 학생 스스로의 손으로 인공위성이 조립되고 있습니다. 2년차에 개설되어 있는 항공 공학 실험 I 에서 실시되고 있는『글라이더의 예항 실험』은, 후나바시 캠퍼스내의 교통종합시험로에서 대해 글라이더를 윈치로 예항 해, 비행중의 글라이더의 공력∙비행 특성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실험입니다. 측정한 실험 데이터(동영상을 포함)는 대량이기 때문에, 수강 학생은 학과의 홈페이지에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PC를 사용해 해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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